2019년 생태치료교육 '오감으로 느끼는 예술'
2019년 생태치료교육 '오감으로 느끼는 예술'
  • 김동기
  • 승인 2019.04.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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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 후 단체사진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에서는 생태치료교육 아이들과 함께 지난 4월 13일(토) 성산읍 소재의 빛의 벙커에서 미디어 아트를 관람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두운 입구부터 낯설고 두려워했지만, 친구의 손을 잡고 침착하게 벙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벽면을 가득 채운 그림이 움직이는 새로운 광경에 두려움 가득했던 얼굴은 신기한 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지나가는 많은 사람과 시끄러운 소리 속에서도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방법을 하나 둘 씩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복지관 생태치료교육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인지발달 향상을 돕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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