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 직업상담 및 직업평가 전개
2019년 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 직업상담 및 직업평가 전개
  • 김유영
  • 승인 2019.04.30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청소년직업지도센터(센터장 윤보철)는 2019년 제주지역 장애청소년 대상 가정-학교-사업체-센터(직업재활기관)간 연계구축을 통해 맞춤형 진로설계 및 직업적응능력을 개발하여 장애청소년의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실제 직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강화하여 취업을 도모하며, 나아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함으로써 성인기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통해 기성장애인의 사회통합 및 사회참여 촉진을 도모하고자 올해 1월~12월까지 전개하고 있다.

이에 3월~4월에는 제주특별자치도 내 12개 고등학교 (온성학교 전공과외 11개교)를 방문하여 사업에 참가한 1~3학년 학생 130여명 대상으로 직업상담 및 직업평가를 진행하였다.

앞으로 상담 및 평가내용을 바탕으로 부모님 및 학교선생님들과 논의 후 개인별직업재활계획을 수립하여 5월부터 각 학교를 방문한 후 학년별로 진로설계를 위한 진로탐색교육, 직무체험, 현장훈련. 사업체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예정이며, 졸업 후 자신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할것이다

▲ 직업평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