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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전하는 '봄'을 가득 담은 선물

마을에서 전하는 '봄'을 가득 담은 선물

  • 허혜미
  • 승인 2024.04.04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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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복지관으로 한 통의 연락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고주부(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안덕분회(회장 윤은숙)에요! 주말에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풋마늘 장아찌를 만들었는데 장애인 가정에 드리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채솟값이 비싸고 경기가 어려운 요즘 작게나마 장애인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풋마늘 장아찌 19개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맛있는 반찬을 받게 된 장애인분들은 '반찬이 없었는데 너무 감사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에요 ··· ' 등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방긋 웃음을 보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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