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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토요일을 책임진다! [SNL 서장복]

당신의 토요일을 책임진다! [SNL 서장복]

  • 김동환
  • 승인 2024.05.22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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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on Live #SNL #서장복 #토요라이브 #토요일토요일은복지관

평생교육팀 이야기입니다 :)

느긋한 토요일 아침, 복지관 문을 활짝 열고 불을 켭니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과 엷은 바람, 백색 조명등이 복지관을 밝혀줍니다.
토요일을 담당하는 평생교육팀과 문화예술팀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이내 하나둘 평일에는 오지 못했던 분들이 아침부터 복지관을 찾아옵니다.

두 팀의 하루가 더욱 분주해지네요.
복지관에서는 주말에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평일보다 더 많은 강좌를 꾸리고 있습니다.

'타닥타닥'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
'사각사각' 재료를 손질하는 소리,

노랗게 구워지는 쿠키 냄새동그란 아이들의 떼쓰고 웃는 소리.


매번 다채로운 소리와 냄새가 복지관을 가득 메웁니다.

그러다 한낮의 해가 조금씩 기울어질 때면 하나둘 복지관을 나서고,
마지막 배웅을 하고 나면 떠들썩했던 이곳도 금세 고요해집니다.

역시나 사람의 발길이 있어 복지관이 생생하게 있을 수 있었나 봅니다.

복지관의 토요일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평소에 시간 내기가 어려웠다면토요일을 보람차게 보내고 싶다면
언제든 복지관을 찾아와 주세요. 여러분의 생기 돋는 토요일을 책임지겠습니다.

그럼 다음에는 프로그램 이야기와 모집 등의 소식을 차례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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