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행복한 가족결속력강화프로그램(가족캠프)

2025년 행복설계사례관리 가족결속력강화프로그램(가족캠프) 실시

2025-07-31     오경미

사례관리팀 소식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여름방학을 맞아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은 지난 7월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1박 2일간 함께라서 더 행복한 '2025년 행복설계사례관리 가족결속력강화프로그램(가족캠프)'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가족캠프에는 3가족, 총12명이 참여하여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쉼표를 찍고,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하며 사랑과 유대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렘이 가득했던 첫째 날:

설렘 가득한 캠프의 첫째 날, 가족들은 아쿠아플라넷의 신비로운 해양 생물들을 만나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아레나 공연에서는 관객 참여 이벤트에 용기 있게 참여하여 바다사자 '치코'에게 직접 원반을 던져주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공연 후에는 지역 내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며 가족 간의 정을 더욱 깊게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가족들은 에코랜드로 발걸음을 옮겨 제주의 밤을 만끽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시원한 여름 바람을 느끼며 아름다운 불빛과 어울어진 풍경은 캠프 첫날 밤을 더욱 낭만적이고 특별하게 수놓았습니다. 가족들은 서로를 마주 보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야간공연까지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공연 중 진행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여 정답을 맞힌 가족은 소정의 상품까지 받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렇게 즐거움과 활기로 가득했던 첫째 날은 숙소로 돌아와 편안한 휴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년

함께라서 더 행복했던 둘째 날:

캠프 이튿날, 가족들은 숙소 근처에서 든든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후 폴개협동조합으로 향하여 자연 친화적인 체험 활동에 나섰습니다. 싱그러운 블루베리 농장에서 가족들이 직접 탐스러운 블루베리를 수확하며 자연의 풍요로움을 오감으로 느끼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케이크를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마음껏 발휘했습니다. 어른들은 향긋한 블루베리청 만들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가족들의 협동심과 서로를 향한 사랑은 더욱 견고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체험을 마친 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2025년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 웃음과 감동 가득한 소감

캠프를 마무리하며 가족들은 진심 어린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어요",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등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녀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부모님들께 가장 큰 기쁨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2025년

함께 웃고 뛰놀았던 소중한 기억들이 참여 가족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