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END, 마음은 ON… ‘두배’의 감동으로 이어지는 동행
#서부지역 평생교육 프로그램 그 뒷 이야기 #두배마을상점으로 이어지다 #달콤디저트만들기
2026-07-10 조윤옥
서부지역 단기(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마무리되었지만,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상반기 평생교육을 함께해 주셨던 강사님께서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분관 이용자분들을 향한 그리움과 애정을 가득 담아, 직접 만든 '수제 도라지정과'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신 귀한 마음은 미술 프로그램, 한글 수업, 건강 교육에 참여하시는 분관 이용자분들께 소중히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
맛있는 정과를 나누며 모두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답니다.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용자분들을 잊지 않고 늘 생각해주시는 강사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제 '두배마을상점'으로 이어져 더 큰 동행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마을 안에서 맺어진 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이 앞으로도 우리 곁에서 쭈욱~ 계속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