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권리, 소중한 우리" - 서부분관 이용자 인권교육 현장!

#당당한 나의 권리 #함께 지키는 소중한 우리

2026-08-06     오진원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서부분관 배움터에는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따뜻한 열기로

가득찼습니다.

8월 5일과 8월 6일, 이틀간 서부분관에서는 이용자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속에서 자기 결정과 자기표현을 주체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용자 인권교육'을

진행하였고 사회적협동조합 '트멍'의 최석윤 대표님과 함께 뜻깊은 2일을 함께 하였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권리가 무엇인지 탐색하고,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과 뜻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서로 용기와 응원을 주고 받았습니다.

서로 배우고 맛있는 간식을 나누며 우리 서부분관 배움터는 어느때 보다 웃음꽃이 가득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권리와 선택이 존중받고,

스스로의 삶을 당당히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