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은 설날을 맞아 2월 10일(화) 지역 내 업체 및 단체의 후원품들로 마련된 후원꾸러미를 서귀포 지역 장애인 60여 가정에 전달하였다.
후원꾸러미는 총 9종(라면, 카레, 주방세제 등)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되었으며, 모두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복지관 직원들과 동홍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오춘심)는 후원꾸러미 전달에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후원꾸러미를 전달받은 이용자 김OO 님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이라 큰 도움이 된다. 따뜻한 설날이 될 것 같다.”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으로도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기존 후원업체 유지 및 신규 후원업체 발굴에도 힘쓸 것이다.
저작권자 ©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