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행복한동행
#장애인가정지원사업
#행복한동행
#장애인가정지원사업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이용자 분들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유람선 앞에서 설엠 가득한 단체 사진을 남기고,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바다와
멋진 절벽 풍경을 감상하며 일상의 답답함을 날려 보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마주 앉아 도란도란 맛있는 점심을 나누어 먹은 뒤,
손끝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맛있는 빵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체험 시간도 가졌습니다.
소풍을 마무리 하고 귀가 길에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며
"나 오늘 30년만에 배탔어요"
"저도 젊을때 딱 한번 말고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라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혼자라면 어려웠을 여정이지만, '함께' 였기에 누군가의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룬 날이 아닐까? 하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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